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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김부겸 박근혜 방문 존중하지만...명예회복 조치 없다"
뉴스보이
2026.04.0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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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10:5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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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내대표는 김부겸 후보의 박근혜 전 대통령 방문을 대구 현실 판단으로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국정농단은 민주당의 반성 영역이 아니라며 명예회복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2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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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김부겸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을 방문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대구 현실에 대한 판단으로 존중한다고 5일 밝혔습니다.
그러나 한 원내대표는 박근혜 정부의 명예회복을 위한 조치는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그는 국정농단은 민주당의 반성 영역이 아니며 명예회복을 이야기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가처분 신청에 대해서는 윤리감찰단 현장 조사와 최고위원 만장일치 결정으로 절차상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한 원내대표는 22대 하반기 국회 상임위원장 독식 가능성을 재차 언급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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