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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유한킴벌리, 안동 산불 피해 복원 '맞손'…1500그루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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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5. 11:46

SKT-유한킴벌리, 안동 산불 피해 복원 '맞손'…1500그루 식재

간단 요약

양사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해 꿀벌 먹이원과 희귀수종을 심었습니다.

2030년까지 총 1만 그루 식재 목표이며, SKT는 AI·ICT 기술로 복원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SK텔레콤과 유한킴벌리는 지난 4일 경북 안동시 풍천면 일대에서 산불 피해지역 평화의숲 조성을 위한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안동시 풍천면은 지난해 3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생태계 복구가 시급한 지역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양사 임직원 및 가족 100여 명이 참여하여 꿀벌의 먹이원인 헛개나무와 산림청 지정 희귀수종인 미선나무, 노랑무늬붓꽃 등 총 1500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9월 양사가 체결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실천 강화 포괄적 업무협약의 일환입니다. 양사는 산림 생태계 복원 전문 NGO인 사단법인 평화의숲과 함께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총 1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할 계획입니다. 특히 SK텔레콤은 자사의 정보통신기술(ICT)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드론으로 산불 피해 현황을 진단하고 복원 대상지의 생태계 특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엄종환 SK텔레콤 ESG추진실장은 이번 나무 심기가 안동 산불 피해지역 복원의 뜻깊은 첫걸음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AI 기술 역량을 활용하여 산불 피해지의 생태계 복원과 과학적 산림 관리는 물론, 우리 사회의 다양한 환경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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