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6월까지 월 3만원 환급…“교통비 70% 절감”
뉴스보이
2026.04.0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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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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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 30일권을 사용하고 환불하지 않은 만료 이용자가 대상입니다.
티머니 카드 페이 등록 후 6월 중 별도 신청하면 월 3만원을 현금 환급받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달부터 6월까지 석 달간 월 3만원을 현금으로 환급합니다. 이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고유가 상황에서 서민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에너지 절약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지난달 발표된 신규 이용자 대상 10% 마일리지 환급에 더해 현금 환급 혜택이 추가되었습니다.
환급 대상은 4월부터 6월까지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을 충전해 사용하고 환불하지 않은 만료 이용자입니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도 일반권 기준으로 6만2000원 넘게 사용하면 동일하게 3만원을 돌려받습니다. 환급을 받으려면 '티머니 카드 페이 홈페이지'에 가입하고 카드를 등록해야 하며, 6월 중 별도의 환급 신청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시는 이번 3만원 환급 정책을 통해 기후동행카드 이용 시민이 평균 약 70%가량의 교통비 절감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일반권(6만2000원)은 실질 부담이 3만2000원으로 낮아지며, 청년이나 두 자녀 부모는 73.7%, 저소득 가정이나 세 자녀 부모는 84.2%의 할인율이 적용되는 효과를 얻습니다.
기후동행카드는 월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버스, 지하철, 한강버스 등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통합 정기권입니다. 서울시는 이번 환급 정책으로 신규 이용자가 늘어 월 100만 명이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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