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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년 만에 인류 다시 달로…아르테미스 2호 발사 성공, K-라드큐브도 우주로
뉴스보이
2026.04.0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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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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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년 만의 유인 달 궤도 비행으로, 여성·흑인·비미국인 우주비행사가 최초로 달에 향했습니다.
한국의 K-라드큐브도 함께 발사되어 우주 방사선 측정으로 향후 유인 탐사에 기여합니다.
이 기사는 1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류의 달 탐사 재개를 알리는 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Ⅱ가 54년 만에 우주비행사 4명을 태우고 달을 향해 성공적으로 발사되었습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2일 오전 7시 35분(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캐너버럴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아르테미스Ⅱ를 발사했습니다. 우주선에는 지휘관 리드 와이즈먼을 비롯해 빅터 글로버, 크리스티나 코크, 캐나다 우주비행사 제레미 핸슨 등 4명이 탑승했습니다. 이번 임무는 달 착륙이 아닌 달 뒷면을 선회한 뒤 지구로 귀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비행 기간은 약 10일입니다.
아르테미스Ⅱ는 여러 최초 기록을 세울 전망입니다. 크리스티나 코크는 최초의 달로 향하는 여성 우주비행사, 빅터 글로버는 첫 흑인 달 탐사 우주비행사, 제레미 핸슨은 최초의 비미국인 달 탐사 우주비행사로 기록됩니다. 이들은 인류 역사상 가장 먼 거리까지 탐사하고 돌아오는 유인 우주비행 기록도 세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르테미스Ⅱ에는 국내 기술로 개발한 소형 위성 K-라드큐브도 탑재되었습니다. 이 위성은 한국천문연구원이 개발했으며, 우주 방사선을 측정해 향후 유인 우주 탐사 시 우주비행사의 안전과 장비 보호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NASA는 이번 임무를 통해 심우주 통신과 오리온 우주선의 생명 유지 장치 등을 점검한 뒤, 2028년 달 남극 부근 착륙과 달 기지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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