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5위
"입안에 3D 프린터 숨겼나"…치아로 당근 깎아 만리장성 만든 中 여성 화제
뉴스보이
2026.03.28. 09:48
뉴스보이
2026.03.28. 09:48

간단 요약
간단 요약
25세 첸 친은 정식 교육 없이 치아만으로 100점 넘는 당근 조각을 만들었습니다.
만리장성 조각에 일주일 걸리며, 턱 통증에도 친환경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국 후베이성에 거주하는 첸 친(25)이 별다른 도구 없이 자신의 치아만을 이용해 당근으로 조각품을 만들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첸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작품들을 올려 단기간에 약 120만 명의 팔로워를 확보했습니다. 그는 자신을 최초의 치아 조각가라고 소개했습니다.
첸의 작품은 동물, 만화 캐릭터를 넘어 중국의 대표적인 건축물인 만리장성과 황학루, 먀오족의 전통 장신구까지 구현합니다. 만리장성처럼 복잡한 건축물은 완성하는 데 일주일가량이 걸리며, 지금까지 만든 작품만 100점이 넘습니다. 현지 누리꾼들은 첸의 재능에 놀라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첸은 조소와 관련한 정식 교육을 받은 적은 없지만, 학창 시절 그래픽 디자인과 3D 모델링을 공부했습니다. 그는 당근 조각을 계속하면서 치아와 뺨에 통증을 느끼고 턱 근육이 발달하는 부작용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은 절대 따라 해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습니다.
첸은 탄산음료를 끊고 단것을 줄이는 방식으로 치아 건강을 지키고 있습니다. 또한 집 농장에서 직접 키운 당근을 사용하고 조각 과정에서 나온 부스러기들을 가축 사료나 요리 재료로 활용하며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