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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직접 운전대 잡고 '강북 전성시대' 구상 공개… "내부순환로 지하화로 도시 체질 바꾼다"
뉴스보이
2026.03.2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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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8. 09:3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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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전성시대는 주거·일자리·문화 인프라 재배치를 핵심으로 합니다.
내부순환로 20.5km 지하화는 3조 4천억 원의 공공기여금으로 추진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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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다시, 강북 전성시대' 비전 실현을 위해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을 강조했습니다. 오 시장은 27일 유튜브 채널 '오세훈TV'에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함께 드라이브 인터뷰 영상을 공개하며 이 같은 구상을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3조 4천억 원 규모로, 시민 세금이 아닌 공공기여금으로 추진됩니다.
오 시장은 강남·북 균형발전은 2006년부터 꾸준히 추진해온 정책이며, '다시, 강북 전성시대'는 주거·일자리·문화 인프라 재배치, 도시 기능 재설계, 강남 집중 완화를 핵심으로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 20.5km 구간은 출퇴근 시간 시속 20km에도 미치지 못해 간선도로 기능을 상실했다고 진단했습니다.
서울시는 2035년까지 해당 구간을 지하화하고 2037년 지상 고가도로를 철거할 계획입니다. 오 시장은 지하화가 완료되면 이동 시간이 38분에서 18분으로 단축되고, 고가도로 하부의 단절된 공간도 주민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바뀐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2031년까지 약 31만 가구 공급에 따른 교통수요 증가와 연간 350억 원 수준의 도로 유지관리 문제도 지하화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오 시장은 내년 봄 완공되는 서울아레나를 비롯해 세운지구, 용산 국제업무지구, 동서울터미널, 창동 차량기지 부지 등 여러 사업을 언급했습니다. 일각의 '선거용' 주장에 대해 오 시장은 단순 공약이 아니라 진심이며, 차근차근 추진해 강북 발전의 핵심 인프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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