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8위
배민 위장 취업해 고객정보 빼내 '보복 대행 테러' 일당 검거
뉴스보이
2026.03.28. 09:46
뉴스보이
2026.03.28. 09:46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배민 외주업체 상담사로 1천 건 고객 정보 무단 조회 후 오물·욕설 테러에 활용했습니다.
일당 4명 중 3명 구속되었으며, 배민은 해당 외주업체와 계약 해지를 진행 중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 외주업체 상담사로 위장 취업하여 고객 정보를 빼돌린 '보복 대행' 일당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돈을 받고 남의 집 현관문에 오물을 뿌리거나 래커로 욕설을 적는 등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서울 양천경찰서에 따르면, 일당 중 40대 남성 여모씨는 배달의민족 외주사가 운영하는 지원센터 상담사로 위장 취업했습니다. 여모씨는 상담 업무 외 목적으로 약 1000건의 고객 정보를 무단 조회하고, 이 중 40여 건의 주소 정보를 행동대원 A씨에게 전달하여 범행에 활용하도록 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경찰은 지난 1월부터 경기 시흥과 서울 양천구 등지에서 수차례 범행을 저지른 이들 일당 4명을 검거하고 이 중 3명을 구속했습니다. 현재 행동대원 A씨, 여모씨, 이모씨는 구속된 상태이며, 정모씨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이 신청되었습니다.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외주업체를 이용한 범죄행위에 대해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외주업체와 계약 해지 절차를 진행 중이며, 상담 인력 관리 실태 전수조사 등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