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명륜당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점주

“명륜진사갈비, 가맹점주에 고리 대출하고 인테리어비용 바가지”…공정위, 명륜당 제재 착수

logo

뉴스보이

2026.05.10. 12:29

“명륜진사갈비, 가맹점주에 고리 대출하고 인테리어비용 바가지”…공정위, 명륜당 제재 착수

간단 요약

명륜당은 정책자금을 저리로 빌려 대주주 대부업체 통해 점주에 12~18% 고금리 대출했습니다.

공정위는 시정명령, 과징금 부과, 고발 의견을 송부했으며, 정책자금 제한 등 재발 방지합니다.

이 기사는 6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명륜진사갈비를 운영하는 명륜당이 저금리 정책자금을 활용하여 가맹점주에게 고금리 대출을 제공한 행위에 대해 제재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명륜당은 한국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에서 연 3~6%의 저리로 자금을 빌려 대주주 소유 대부업체 14곳에 약 899억 원을 대여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들 대부업체는 다시 가맹점주에게 연 12~18%의 고금리 대출을 제공했으며, 대출금 대부분은 가맹점 개설 인테리어 비용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공정위는 명륜당의 행위가 가맹사업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보고 시정명령과 과징금 부과, 고발 의견을 담은 심사보고서를 송부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러한 가맹본부의 고금리 부당 대출 재발을 막기 위한 대응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앞으로 가맹본부가 가맹점주에게 부적절한 대출을 취급하다 적발되면 정책자금 공급이 제한됩니다. 또한, 금융위는 '쪼개기 등록' 유인을 방지하기 위해 지자체 등록 대부업자에게도 총자산 한도 규제를 확대 적용하는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79개의 댓글
best 1
2026.5.10 08:10
그래도 소 잃고 외양간이라도 고치는 게 낫겠지.
thumb-up
188
thumb-down
4
best 2
2026.5.10 08:32
불매운동 진사갈비
thumb-up
143
thumb-down
24
best 3
2026.5.10 08:58
명륜강도갈비네 이거 진사가 아니라 강도야
thumb-up
79
thumb-down
1
중앙일보
72개의 댓글
best 1
2026.5.10 07:03
금수 같은 놈들이네 자기 가맹점들 한테 고리업을 했네
thumb-up
229
thumb-down
1
best 2
2026.5.10 07:20
쓰레기 기업 진사갈비
thumb-up
85
thumb-down
0
best 3
2026.5.10 07:16
이재명 선거 이기려고 지원금 무차별 살포하는거나 막아라...
thumb-up
58
thumb-down
26
한국경제
58개의 댓글
best 1
2026.5.10 07:50
자영업자 등쳐먹고 두번 죽이는 저런 악랄한 놈들은 금융치료에 콩밥을 먹여야 된다
thumb-up
450
thumb-down
4
best 2
2026.5.10 08:04
우선, 이제라도 조사한다는건 다행스런 일이지만, 벌써 오래전부터 언론에 종종 언급되고 있었고 이미 피해자도 많이 생겼습니다. 더군다나 본사는 이미 브랜드를 매각했는데 이제야 수사당국은 뒤늦게 보여주기식 수사네요. 이미 경찰과 검찰 등등 수사기관에 이와 관련 수많은 첩보와 피해점주들의 피눈물나는 호소가 있었지만, 결국 사업주는 사업을 팔아서 큰 이득까지 남겼다는 사실이 씁쓸하게 만드네요, 저를!!
thumb-up
178
thumb-down
3
best 3
2026.5.10 08:57
산업은행부터 조사해라! 사기꾼에게 790억을 정책자금으로 대출하는게 말이 되냐?
thumb-up
119
thumb-down
2
속보
오늘 15:37 기준
1
3시간전
[속보] 이란, 미국 종전안에 대한 답변 파키스탄에 전달
2
5시간전
[속보] 주한이란대사 외교부 도착…외교부 "조사결과 설명하려 불러"
3
2일전
[속보] 미군 "오만만서 대이란 해상봉쇄 위반 선박 2척 무력화"
4
2일전
[속보]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정부 요청 수용, 사후조정 절차 돌입"
5
2일전
[속보] '김건희 공천청탁' 김상민 2심서 유죄로 뒤집혀…징역형 집행유예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