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7위

#국책은행

#시중은행

#이직률

#연봉

#한국산업은행

'신의 직장' 옛말…국책은행, 시중은행보다 낮은 연봉에 이직률 3배 뛰어

logo

뉴스보이

2026.05.10. 14:40

'신의 직장' 옛말…국책은행, 시중은행보다 낮은 연봉에 이직률 3배 뛰어

간단 요약

산업은행 남성 이직률은 4년 만에 9%로 3배 급증했습니다.

국책은행 평균 연봉은 1.1억원으로 시중은행보다 낮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책은행의 직원 이탈 움직임이 뚜렷해지면서, 한때 '신의 직장'으로 불리던 인기가 예전만 못하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지난해 한국산업은행의 남성 직원 이직률은 9%를 기록하며 2021년 3%에서 4년 사이 3배 수준으로 급등했습니다. IBK기업은행 남성 이직률은 2021년 1.7%에서 지난해 6.2%로 상승했으며, 한국수출입은행 역시 3.2%에서 4.1%로 높아졌습니다. 직원들의 평균 근속연수 또한 산업은행 199개월에서 185개월로, 기업은행 209개월에서 195개월로 줄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배경에는 시중은행 대비 낮은 연봉 경쟁력이 꼽힙니다. 지난해 주요 국책은행 3곳의 정규직 평균 연봉은 1억 1000만원대 수준으로, 주요 시중은행 평균 연봉인 약 1억 2000만원보다 낮았습니다. 특히 기업은행은 전체 임직원 평균 보수가 1억원에 못 미치며 시중은행과 격차가 벌어진 상태입니다. 국책은행은 공공기관 특성상 총액인건비제 적용을 받아 임금 인상 폭에 제한이 있습니다. 여기에 지방 이전 논란도 내부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금융산업의 특성을 고려하여 국책은행 지방 이전 추진에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14개의 댓글
best 1
2026.5.10 09:26
싫으면 가야지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5.10 10:09
떠날사람 빨리 떠나라. 국책은행은 할일없이 돈만 많이 받는 사람들...아무나 해도 괜찮은 직장이니 제발쫌 똑똑한사람 다 떠나라.
thumb-up
8
thumb-down
6
best 3
2026.5.10 09:40
정부에서 국책은행 급여 너무 조이지말고 시중은행이상으로 올려라 나라 경제 이끄는 싱크탱크 잃으면 국민손해가 되어요!!!!
thumb-up
5
thumb-down
3
파이낸셜뉴스
9개의 댓글
best 1
2026.5.10 11:36
이 작은나라에서 무슨 균형발전이냐? 하나라도 제대로 해야지 이러다가 다 망한다
thumb-up
3
thumb-down
3
best 2
2026.5.10 11:54
이런 직장도 없어서 못간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5.10 11:29
나가도 들어올 사람 많아요
thumb-up
2
thumb-down
1
매일경제
6개의 댓글
best 1
2026.5.10 03:29
입사희망자 줄서있는데 뭔걱정임?
thumb-up
9
thumb-down
1
best 2
2026.5.10 03:37
국책은행은 그 기능이 다 됐으니 그만 합병하고 그 기능을 시중은행에다 보내라.중소기업은행이 왜 필요하냐?
thumb-up
8
thumb-down
2
best 3
2026.5.10 03:40
다른 청년들에게 기회! 탱큐
thumb-up
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