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중증 장애 청년의 자산 형성을 돕는 '이룸통장' 사업 참여 신청을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접수합니다. 이 사업은 참가자가 3년 동안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서울시가 매월 15만원을 추가로 적립해주는 방식입니다.
참가자는 월 10만원, 15만원, 20만원 중 선택하여 저축할 수 있습니다. 매월 20만원을 저축할 경우, 본인 저축액 720만원에 시 적립금 540만원을 더해 만기 시 총 1,260만원과 이자를 받게 됩니다. 적립된 자산은 교육, 의료, 주거, 직업훈련 등 자립 준비금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만 15세에서 39세 이하의 장애 정도가 심한 중증 장애 청년이며, 가구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경우입니다. 서울시는 올해 사업 대상을 지난해보다 150명 늘어난 650명으로 확대하고, 가구원 중복 가입도 허용합니다.
신청은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120다산콜 또는 자치구·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됩니다.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지원 인원 확대와 중복 가입 허용으로 더 많은 중증 장애 청년이 사업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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