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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에도 3천억원 공백…회생 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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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0. 16:10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에도 3천억원 공백…회생 요원

간단 요약

익스프레스 매각으로 현금 1206억 원만 유입되어 목표 3천억 원에 크게 미달했습니다.

자금난으로 1~3월 급여 지연, 4월 급여 미지급되며 매출 50% 이상 급감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홈플러스가 회생 계획 이행에 필요한 자금 3천억 원가량을 확보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과의 협의가 중요한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이에 홈플러스는 비용 절감 방안을 대폭 강화한 수정 회생계획안을 준비 중입니다. 법원이 지난해 12월 제출된 기존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의 수행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함에 따라, 홈플러스는 채권단의 강도 높은 구조조정 요구에 맞춰 점포 정리 및 대형마트 매각 등을 포함한 수정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홈플러스는 지난 10일부터 7월 3일까지 전국 37개 점포 영업을 잠정 중단했습니다. 이는 확보된 물량을 나머지 매장에 집중 공급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자금 조달의 핵심이었던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매각 대금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지난 7일 하림그룹 산하 엔에스(NS)홈쇼핑과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으나, 실제 유입된 현금은 1206억 원에 그쳤습니다. 약 1800억 원의 부채를 승계하는 조건이 붙었지만, 당초 목표했던 현금 3천억 원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금액입니다. 이러한 유동성 위기로 인해 1~3월 급여가 지연되거나 분할 지급되었으며, 4월 급여는 미지급 상태입니다. 상품 공급망도 위태로워 물량 부족으로 정육·수산물 코너가 잡화로 채워지는 등 정상적인 영업이 어려워지자 매출은 전년 대비 50% 이상 급감했습니다. 회생 절차 이후 영업이 중단된 홈플러스 매장은 총 54개이며, 현재 67개 지점이 남아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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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0 09:50
정치의 힘에 밀려 청산대상인데 청산도 못하고 판사는 연장이나 하고 기한연장한 판사도 책임져야하지않나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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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9 22:48
IMF땐 이런 어려운회사를 노동자가 고통분탐해서 같이 살렸지~지금노조는 강제고통분담외에 돈내놓으라고 소리치거나 정부에 해결해달라고 자신들의 이익만 소리치지~요즘 삼전등 대기업이 돈벌었다고 돈더달라고 파업얘기하는데 욕먹는 이유가 그들도 회사가 어려워지면 함께 이겨내거나 살릴생각보단 홈플노조처럼되겠지~돈벌땐 내회사 돈없으면 주주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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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9 22:27
mbk 무리한 인수, 민노총 가입한 노조, 쿠팡 온라인 쇼핑대세, 민주당의 격주휴무 영업시간외 온라인 배송금지 반기업 정책들.. 안타깝지만 홈플 정상화되어도 이제 사람들은 탄핵뱃지 홈플러스에서 물건을 구입하지 않습니다. 심플러스 좋은 상품 사라져 너무 안타깝지만, 혁신하지 못해 이미 망해버린 홈플러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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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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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0 00:21
놀고들 있네. 누구한테 자금을 대래니? 병주킴한테 자금 내라고는 왜 못하니? 꿀 먹었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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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0 09:39
메리츠는 지원하는 순간부터 배임죄인데 누가하나 빨리 홈플러스 청산하고 매장정리부터하자 매장에 살게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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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0 04:00
김병주 구속해라 정부는 이런 악덕 기업주에게 국민연금 기금 맡기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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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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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0 15:24
노조는 미래를 바라보고 투쟁을 하지 않고 지금 당장의 이익에 눈이 먼 집단이다.홈플은 2년전에 익스프레스 매각에서 노조는 무조건 반대를 했는데 지금 결과를 봐라 그때 적극적으로 찬성을 해서 익스 매각대금과 하이퍼부분매각을 성공적으로 했으면 지금처럼 매장에 상품이 없어 심각한 처지를 당하지 않을 수 있었는데 항상 노와사는 미래를 바라 보고 협상과 협의를 해서 난국을 해쳐나가야 뒤를 도모하지 지금처럼 반대만하는 상황은 같이 없어지는 모양새 밖에 되지 않는다.mbk는 홈플이 사라져도 눈하나 깜짝 안한다.고려아연 인수와 롯데카드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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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0 13:59
아니 상위매장은 다른줄알지? 똑같애 물건을 못갖고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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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0 14:56
그 37개 매장에서 근무하던 우리들의 얘기는 없네요. 직원들에게 8일날 오전 근무중 갑자기 점포 휴점을 알리고 9일까지 근무 10일부터 잠정 휴점. 인근점포 전환배치라고 해놓고 9일까지 결정된거 없으니 그냥 기다리라고 하고. 이렇게 많은 인원이 남아있는 인근 점포로의 이동이 가능할까요? 그게 가능하다고 대안을 내놓은걸까요? 아님또 다른 꼼수가 있는걸까요? 불안함과 일말의 기대와 원망과 아쉬움속에서 9일날 우리들이 느꼈던 감정들 눈물들 참 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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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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