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결혼정보업체

#공정거래위원회

#환불

#표시광고법

“돌싱이라더니 유부남?”…880만원 내고 소개받은 男, 카톡 프사에 웨딩 D+108

logo

뉴스보이

2026.05.10. 17:07

“돌싱이라더니 유부남?”…880만원 내고 소개받은 男, 카톡 프사에 웨딩 D+108

간단 요약

유명 연애 리얼리티 출연자가 대표인 결혼정보업체입니다.

피해자는 880만원 지불 후 유부남 소개받아 공정위에 민원 제기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유명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출연자가 대표로 있는 결혼정보업체가 기혼자로 의심되는 남성을 회원에게 소개하고 환불을 거부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제보자 A씨는 해당 업체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 의무표시광고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공정거래위원회에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A씨는 경찰 고소도 준비 중입니다. A씨는 지난 3월 약 880만원을 지불하고 업체에 가입했으며, '돌싱남'으로 소개된 남성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후 남성의 SNS 프로필에서 야외 웨딩 사진과 함께 전 부인의 이름, 'D 108 웨딩'이라는 문구를 발견했습니다. 이에 A씨가 항의하자 업체 측은 이혼 서류 인증을 했으며 부모님이 이혼 사실을 몰라 게시물을 그대로 두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A씨가 신뢰가 무너졌다며 환불을 요구하자, 업체는 환불이 어렵다는 입장으로 태도를 바꿨습니다. 업체는 '블랙리스트'를 언급하며 본인이 미팅을 못 하면 손해라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또한, 업체가 광고에서 '횟수 제한 없는 무한 매칭'을 내세웠지만, 실제 계약서에는 '12개월 동안 총 1회의 이성 만남을 제공한다'는 문구가 적혀 있었습니다. 업체 측은 가입 당시 해당 문구를 형식적이라고 설명했으나, 현재는 이미 남성 3명을 주선했으므로 환불 의무가 없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A씨는 유명 프로그램 출연자인 대표의 공신력을 믿었지만, 실제로는 소비자를 기망하고 협박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업체 측은 휴일이라 정확한 사실관계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25개의 댓글
best 1
2026.5.10 07:49
결혼정보업체는 돈 뜯는 업체
thumb-up
34
thumb-down
0
best 2
2026.5.10 08:48
가짜총각 행세하는 전과4범을 잘 걸러야 한다
thumb-up
18
thumb-down
2
best 3
2026.5.10 07:46
범죄대통령범죄세상범죄정치인들세상
thumb-up
14
thumb-down
6
데일리안
6개의 댓글
best 1
2026.5.10 11:38
사기꾼천지
thumb-up
20
thumb-down
0
best 2
2026.5.10 13:24
범죄자가 대통을 하고있으니 온나라가 범죄자화되어간다
thumb-up
13
thumb-down
1
best 3
2026.5.10 13:10
사기꾼 잡아넣어세요...국가 질서를 바로 잡으세요
thumb-up
2
thumb-down
0
아시아경제
2개의 댓글
best 1
2026.5.10 09:21
옥수동 제 자취방에 놀러 오던 총각이 알고 보니 유부남이었네요..
thumb-up
6
thumb-down
3
best 2
2026.5.10 10:55
오빠는 미국 유수대기업재직중. 본인은 다이소간부. 사는곳 마포. 만나러가보니 마포달동네 다세대살면서 오빠는 노가다뛰다가 허리나가서 쉬고있고 본인은 다이소 캐셔ㅋㅋㅋㅋ 글구 결혼조건이 처가집 월100만원주는거란다ㅋㅋㅋ 양심있냐? 강남에 이xx.노xx 함께하는 중개업체.
thumb-up
0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