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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몰라도 택시 부른다”…KTis ‘114 대신 호출’ 1년 만에 10만 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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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0. 17:52

“앱 몰라도 택시 부른다”…KTis ‘114 대신 호출’ 1년 만에 10만 건 돌파

간단 요약

스마트폰 앱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상담원이 직접 택시를 호출해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지난해 4월 출시 후 누적 이용자 4만 5천 명으로 디지털 취약계층의 이동을 돕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Tis의 02-114 '택시 대신 불러주기' 서비스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이용 10만 건을 돌파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디지털 취약계층의 생활 편의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누적 이용자 수는 4만 5천 명에 달합니다. '택시 대신 불러주기'는 스마트폰 앱 사용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상담원이 02-114 전화 요청에 따라 택시를 호출해주는 서비스입니다. 별도의 앱 설치나 사전 등록 없이 전국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운영 시간은 평일과 주말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입니다. 해당 서비스는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1년 만에 9만 8천 건의 이용 건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올해 4월 한 달간 1만 3천 건 이상이 접수되며 빠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KTis는 114를 단순 전화번호 안내에서 생활 정보 안내 플랫폼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택시 호출 외에도 국가건강검진 예약 서비스와 고양국제꽃박람회 키오스크 전화 티켓 예매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KTis는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 편의 서비스를 추가하여 디지털 취약계층의 고객 접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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