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가기록원

#모로코

#기록물 복원

#재난 피해 복구

국가기록원, 모로코 공무원 초청 '재난피해 복구' 연수…"왕실 기록 복원 협력 확대"

logo

뉴스보이

2026.05.10. 17:57

국가기록원, 모로코 공무원 초청 '재난피해 복구' 연수…"왕실 기록 복원 협력 확대"

간단 요약

모로코 공무원 15명이 국왕 자필 문서 복원 경험을 바탕으로 재난 기록물 응급복구를 연수합니다.

한국 국가기록원은 3차년도 협력을 통해 아프리카 기록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10일부터 23일까지 모로코 기록관리 공무원 15명을 초청하여 기록물 보존 및 복원 역량강화 3차년도 연수 과정을 운영합니다. 이번 연수는 2022년 한국과 모로코 국가기록원이 맺은 업무 협약에 따른 3개년 사업의 마지막 과정입니다. 국가기록원은 지난 2024년 모로코 현지에서 한국의 기록관리 정책을 소개하고 종이 기록물 복원을 실습했으며, 모로코 왕실 기록 유산인 국왕 자필 통치 문서 복원 작업을 지원했습니다. 지난해에는 한국에서 기록물 유형별 보존·복원 교육과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올해는 재난관리 정책 이해와 재난 피해 기록물의 신속한 응급복구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실습 교육을 강화합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기록물관리기관의 재난관리 정책, 종이기록물 심화 복원처리, 디지털 기록관리 체계 구축 등입니다. 이용철 국가기록원장은 이번 협력이 단순한 기술 전수를 넘어 모로코 기록관리 현안을 함께 해결하고 실행까지 연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양국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기록관리 제도와 현장 역량이 발전하고 아프리카 지역 전반의 기록문화 확산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