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10일 해양수도 부산의 산업 재편 구상과 시민 체감형 생활밀착 공약을 동시에 발표했습니다. 전 후보는 청년 유출의 핵심 원인인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해운 및 인공지능(AI) 산업 중심의 고임금 일자리 도시 구상을 공개했습니다.
주요 경제 공약으로는 HMM, SK해운, 에이치라인해운 등 해운기업 본사를 유치하고 '해운대기업 본사 거리'를 조성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해양 공공기관 추가 이전과 50조 원 규모의 동남권 투자공사 설립, 해사전문법원 개청 등을 통해 해양 금융, 법률, 투자 기능을 부산에 집중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AI 산업을 핵심 축으로 서부산 산업 AI 전환(AX) 허브와 동부산 콘텐츠 AX 허브를 구축하고, 부산신항과 UAE 칼리파항을 연계한 AI 항만 솔루션 수출 모델을 추진합니다. 이를 통해 부산을 아시아 대표 AI·해양 융합도시로 육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속전속결 공약' 6종도 발표했습니다. 부산 도시철도 전 역사 화장실 온수 설치, 고휘도 차선 교체, AI 기반 횡단보도 신호 자동연장 시스템 확대, 전세사기 AI 안전망 구축 등이 포함됩니다.
전 후보는 작은 불편부터 빠르게 해결하는 것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하며, 거대한 개발사업뿐 아니라 시민이 매일 체감할 수 있는 생활 혁신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이루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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