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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사흘 전 한남동 주택 255억원에 매각…"94억 차익"
뉴스보이
2026.05.1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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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17:51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정 회장은 2018년 약 161억 원에 매입했으며, 94억 원의 시세 차익을 거뒀습니다.
이번 매각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직전 이뤄져 절세 목적입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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